약수 - 생활의 기미
Harabi  2007-03-05 11:24:46  |  조회 : 4,335


관강지에서 약수라면 일단 마시고 싶은 것이 보통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약수를 마시고 나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곤하고 혹은 전날 술까지 마셔 속도 불편한데다 약수까지 마시면
마치 임신한 것처럼 속이 미식거리고 더부룩하고 머리도 명쾌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약수의 기미는 차고 무겁고 습을 조장하여 속에 습담이 차서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약수는 다로 없고 내 몸의 기미에 맞는 물이 진정한 약수입니다.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상   호 : 강남 할아버지 한의원   대표 : 조연상   
도로명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72 (목전빌딩 2층)    지번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9-1 목전빌딩 2층
TEL : 02-583-0075   FAX : 02-583-6543   사업자등록번호 : 214-90-58801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