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 생활의 기미
Harabi  2007-03-02 11:17:16  |  조회 : 5,345


꿀은 기미가 뜨겁습니다.
어머니 시대에는 아버지께서 늦도록 막걸리를 마시고 나면 속풀이로 꿀물을 많이 타드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하고 냉했으므로 꿀물이 피로회복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아빠들은 대부분 속열이 많습니다.

그래서 기미를 모르고 남편을 섬기면 그림처럼 못된 아내가 될 수가 잇습니다.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 거부
상   호 : 강남 할아버지 한의원   대표 : 조연상   
도로명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72 (목전빌딩 2층)    지번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39-1 목전빌딩 2층
TEL : 02-583-0075   FAX : 02-583-6543   사업자등록번호 : 214-90-58801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연상